2016년 6월 9일 오후 7시 

사단법인 한글플래닛과 숭실대학교 ICT 스마트융합단 함께 벌이는 '스마트 한글파티' 가 열렸습니다.

 

한글플래닛의 장태평 이사장님과 숭실대학교 최형민 공과대학장님과의 간단한 조인식이 끝나고

캘러그래퍼 박병철 작가님과 함께하는 한글파티가 있었습니다.

 

건축학부 실내건축학과 임경란 교수님과 그 제자들의 바쁜 발걸음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봉사로 가능했던 행사입니다.

열정적인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3D 프린터로 출력된 한글들입니다.

 

 

이 작품 완성에  숭실대 임경란 교수님과 ICT 스마트 융합 사업단 학생들이 애써 만든 작품입니다

필라멘트 소재의 한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쁜 글자가 탄생하였습니다.

 여기 작품들은 본 행사의 수장작에 대한 상품으로 수상자에게 돌아갔습니다.

 

 

 

 

 

 

 

 

 

 

 

 

 

 

 

 

 

 

숭실대 스마트 한글파티는 한글과 디지털을 융합한 새롭고 신선한 시간이었습니다. 

 

 

학문과 미래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 친구와 가족과, 나를 생각하는 쉬어가는 시간이었고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학장님도 학생들도 직접 붓에 먹을 듬북 담아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글파티라는 컨셉의 시간은 생각보다 재밌었다. 특이하고 신선했다. 한글이 아름답다. 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숭실대 스마트 한글파티를 마무리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한글별, 한글플래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