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_KSH0643.jpg

 

 

즐거운 소통의 시작을 여는 한글플래닛 창립파티 현장

훈민정음과 만나는 시간을 가진 한국의 집 취선관 현장 스케치!

 

 

 

 

즐거운 웃음으로 가득찬 한글플래닛의 한글파티 현장은 조금은 와글와글했다.

자원봉사자인 50대 이사들이 진행을 하다보니 아마추어 느낌이 물씬 나는 산만함을 어쩔수 없었다.

그러나, 배려심 많은 참가자들은 즉시 파티의 주인이 되어주셨다.

있는 그대로의 분위기를 즐기시며 도란 도란 담소를 나누는 모습은

모든 분들이 파티의 주인공이었고 웃음꽃이 되어 현장을 가득 채워주었다.

 

 

 

 

 

말로 즐기는 파티가 있을 수 있을까?

글로 즐기는 파티가 있을 수 있을까?

여러가지 우려와 함께 시작된 한글플래닛의 한글파티는

여러가지 퍼포먼스가 시도되었고, 상상과 현실이 엄청 다름을 실감할 수 있었지만

그대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가 되었다.

세종대왕이 주신 한글 자체를 즐기고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다.

 

 

 

진심으로 파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 파티의 이유처럼

서로 마주보는 우리 모두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지고

소통의 시작을 여는 시간이였다면 

한글플래닛의 창립 한글파티는 대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