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플래닛, 유금와당박물관을 찾다

admin 2018.06.18 20:06 조회 수 : 1287

2018년 한글플래닛 4회 이사회는 유금와당박물관에서 금기숙 관장님을 모시고 진행했습니다.

삼국시대 와당유물을 통해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미적 문화적 가치와 차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글의 미적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작은 모임을 하면서 우리 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꾸준히 배우고 있는데 배울수록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

 

금관장님이 들려주신 유창종관장님 과 고구려비를 발견한 순간의 생생한 감동이 아직도 제게 전율을 주는듯 합니다.

 

2018년 평창올림픽 의상감독이셨던 금관장님의 평창올림픽 의상제작 스토리까지 생생하고 재미나게 듣다보니 밤이 깊어져 아쉽게 헤어집니다.

 

이번 이사회는 역사와 문화의 지혜를 일깨워시고 후대에 나누어주시는 분들과 행복한 만남이 있어 더욱 감동이 있는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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