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오늘, 고요한 오대산의 정기가 흐르는 월정사 금강교를 한글로 곱게 적은 꿈과 소원이 수놓았습니다.많은 분들의 이쁜 소원이 미소짓게 합니다.

여러가지로 복잡한 시국이라 한글날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한편으로 아쉬웠지만 저희 한글소원쓰기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이 아름다운 한글을 즐기고 느끼고 행복해 하셔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모인 저희들이 더 행복해졌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적은 귀여운 소원들(우리집이 장난감가게가 되게 해주세요, 인형이 가득한 방을 만들어주세요. 엄마말 잘 듣게해주세요..)이 미소짓게 하네요~

우리의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문화유산 한글과 월정사가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왔던 2019년 한글날이었습니다.

 

71754729_2589101667779327_2309786978897362944_n.jpg

 

71768195_2589101234446037_121022025098592256_o.jpg

 

71870897_2589101441112683_6824937650227511296_o.jpg

 

71956261_2589101547779339_3069531552137347072_o.jpg

 

72536524_2589101494446011_6325323595245420544_o.jpg

 

73165356_2589101764445984_2184254104266604544_n.jpg